[시사코리아저널/ 이준형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26일 12시 새누리당 원외 당협위원장들과 청와대에서 오찬 회동을 가졌다.

▲ 김순견 포항남.울릉 당협 위원장.
박 대통령은 원외 당협위원장들과 오찬 회동에서 지역 민심 및 지역현안에 대한 문제를 정취했다.
이날 김순견 당협위원장(포항시 남구. 울릉군)은 포항지역의 숙원 사업인 포항 - 삼척 간 고속도로의 조속한 개통을 건의했다.
이에 박 대통령은 긍정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옆 자리에 있던 서병수 새누리당 사무총장에게 지시하고 박 대통령도 직접 메모를 하는 관심을 보였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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