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 기자]포항시가 청소작업 구간에 책임실명제 안내판을 부착하여 환경미화원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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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임실명제 안내판이 전신주에 부착되어 있다. | ||
안내판에는 담당자, 청소구간, 청소시간, 연락처 등이 표기되어 있어 주민들은 궁금한 사항이 있거나 불편한 사항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다.
정철영 포항시 청소과장은 “실명제를 시행한 이후 청소담당자는 책임의식과 자긍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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