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최균형 기자] 전라북도 고창 청보리밭 입구에 노란 유채꽃이 만발해 봄의 정취를 만끽하기 위한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풍요로움이 꽃말인 유채꽃과 푸른 청보리가 무척 잘 어울린다.
최균형 기자 ckh737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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