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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4050 세대는 당황하고 있다.2013학교 드라마 속 수기사례 장원자, 이혜미 학생을 만나다.
  • 시사코리아저널/편집국
  • 승인 2013.04.2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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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학교" 수기공모 장원, 2013년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수상한 이혜미 학생
학교 폭력 문제가 상당히 심각한 수준인 대한민국 교육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을 정도로 정부와 학교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황이다.

4050세대는 당황하고 있다

급속도의 산업화 과정에서 풍요를 누리고 자란 4050 세대는 이제 부모가 되어 자신들이 경험 하지 못했던 비슷한 것 같지만 전혀 다른 양상의 형태를 띄우고 있는지금의 청소년 자녀들의 성장 과정을 보고 있다.

일명 왕따! 라 던지 빵 셔틀, 담배셔틀, 언어폭력, 집단 왕따, 육체폭력 등 이루 다 헤아릴 수조차 없는 많은 학교 폭력 비슷한 것 같지만 해결의 실마리가 어려운 현재의 내 자녀 학교 폭력 문제 얼마 전 KBS “2013학교”드라마가 상당히 인기리에 종영을 하였다

이 드라마 속의 이야기가 그 동안 청소년 성장 드라마 중에 가장 현실 학교와 같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속 상황들의 이야기는 생생한 학생들의 수기가 드라마 극본에 입혀지면서 사실 성을 더 한 드라마가 탄생 되었다. 드라마 속 모태가 되었던 수기 학생 2013년 교육과학부 학교 폭력 수기 공모전에서 장원을 한 “ 통진 종합고등학교 이 혜 미 학생"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이 혜미 학생은 이미 경기도 김포시 관내에서는 왕따와 학교 폭력을 잘 이겨내고 바른 소녀로 성장한 교과서 같은 존재로 관내에서는 모범적인 학생으로 널리 알려진 학생이다.

이양은 처음 아무 것도 모른 체 초등학교 5학년 때 막연히 멋있어 보이고 이유 없는 반항적인 것, 그리고 또래 집단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면서 점점 빠져들게 되었고 일진 선배들과의 교류를 하면서 경험한 생생한 극복기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본인이 직접 다른 학생을 왕따도 시키며 금품 갈취와 언어폭력 그리고 육체 폭행까지 삐뚤어진 행동들과 일들이 점점 학년이 올라가면서 걷잡을 수 없었던 상황 과 하루하루가 죽기보다 싫은 학교생활들과 친구들의 차가운 눈빛 등 자살 충동에 시달려야만 했던 자신, 이양의 부모님도 직장 생활을 하는 보통 우리네 부모님이다. 부모님에게 다 말 할 수 없었던 고통과 공포 그리고 학교와 교우들의 시선!

▲ 인터레터 봉사 활동중인 통진종합고등학교 학생들
이양이 자행 하 던 행동들을 자신이 받아 보고 나서야 잘 못을 크게 깨달았다고 한다. 그래서 돌아보게 되었던 자신의 철없던 행동들이 친구들이나 후배들 그리고 부모님 선생님까지 큰 상처를 안겨 주어야만 했던 자신, 간간히 문제가 발생 하면 큰고. 작은 문제들에서 1번으로 지목 받아야 만 했던 억울한 심정 등

자신이 정작 상처를 받아 호소하고 의지해야 할 곳들에서 오는 차가운 냉대와 시선들 자신에게 당해야만 했던 교유들과 후배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 했다고 한다.

한 참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소녀 시절을 학교가 파하기 무섭게 집으로 돌아와 홀로이 외롭게 지내야만 했던 시간들, 눈을 감으면 단체 친구들과 선배 학년들에게 폭행 당하 던 장면들이 공포스럽게 떠 올랐으며 남아들과는 다르게 여아들의 특징은 질기게 큰 폭력 없이 이루어진다는 데 있다고 한다.

그래서 더 욱 정신적 피해가 심하다고 한다. 일진 선배들의 끝없는 괴롭힘과 소위 일진이라는 곳에서 빠져 나오는 과정에서 중 3학년 때까지 상당한 과도기의 시간이었으며 고1때 까지도 꼬리표가 달렸었고, 단임 선생님과 부모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이겨 내지 못했을 거라 이양은 말한다.

우선 어떤 문제가 발생 하였을 때 그 일을 대처하는 담당 선생님과 단임 선생님의 역할이 가장 크며 부모님들이 서 불리 개임을 하게 되면 더 욱 문제가 심화 되고 아이는 더 욱 수렁 속으로 빠지는 상황을 만들 수 가 있어서 가해자 학생이나 피해자 학생 모두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일이 될 수 있으므로 조심스럽게 어른들의 대처 요령이 필요 하다고 이 혜미 학생은 말한다.

그리고 무엇 보다 자신이 자신을 아낄 줄 알며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 문제 해결 방안에 있다고 말한다.

특히 요즘은 학교폭력이 사회적으로 크게 대두되면서 또 그에 대한 처벌이 강화 되어 폭력 학생에게는 큰 벌이 주어지는 환경이 되었지만 문제가 줄어들지 않는 것은 건강한 정신 함양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교육과정의 노력과 가정에서의 노력들이 크게 필요한 시기이며 중립적 차원에서 학생들의 입장과 교칙의 어긋나지 않는 순리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 가는 것이 현명한 때인 것 같다. 고 이양은 말했다.

고3 수험생 학생으로 스트레스가 많았을 텐데도 밝게 응대하며 차분한 언행에서 이 혜미 학생이 잘 이겨 낼 수 있었던 면모를 보았다.

4050세대는 “나는 나” “X세대 Y세대 하는 말을 듣고 자라 ”나는 소중하니까“ 라는 나 자신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고정의식들이 부모가 되어 자라는 내 아이들을 통해 다시 배워가는 상황에 있으며 모두가 함께 참교육에 노력을 기우려야 하는 상황과 더블어함께 사는 사회를 우리의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인터뷰 중에 이양은 꿈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눈을 반짝이며 “저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이유는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약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우려 주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라고 밝게 대답을 하기도 했다. 혜미 양은 현재 동아이지에듀pass 학생기자로 활동 하고 있다.

이 혜미 학생의 예 뿐 만 아니라 많은 아이들의 경험적 사례들은 많은 문제 해결 방안에서 도움이 되고 있으며 건강한 우리의 아이들의 학교를 만들어 주는데 교육과학부는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스포츠에서 “건강한 육체 건강한 정신” 이라는 말이 있듯이 학업 성적에 시달리고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함께 다스려갈 때 우리의 현실에 맞는 교육의 장이 마련되리라는 것을 시사코리아저널 본 기자는 느낀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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