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울진군 '의료취약지 획기적' 개선오곡∙신림보건진료소 이전 신축 준공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04.27 04:39
  • 댓글 0

청정관광도시 울진군은 16개 보건진료소중 11개소를 증축 또는 신축 완료한 울진군 보건소

[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던 평해읍 오곡보건진료소와 울진읍 신림보건진료소 개소식을 가진다고 26일 밝혔다.

▲ 울진군, 보건진료소(오곡리)신축공사
오곡보건진료소 개소식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신림보건진료소는 다음달 7일 오후 2시에 지역주민과 기관단체장 등 각각 1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총 4억6천9백만원을 투입해 완공했으며 오곡1, 2리, 황보1, 2리와 신림리, 대흥리 등 6개리 주민이 혜택을 보게 됐다.

그 동안 노후하고 협소한 건물에서 오곡은 23평에서 50평으로 신림은 22평에서 47평으로 확대 증축되면서 주민건강증진실인 안마의자 안마침대 발마사지기 등이 보강되면서 주민 숙원사업이 해결돼 마을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

▲ 울진군, 보건진료소(신림리)신축공사
마을 이장 황도학씨는 “오지와 소외된 지역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주어서 어떻게 감사의 표현을 하여야 될지 모르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조주현 울진군보건소장은 “오는 10월에는 온정면 덕산보건진료소와 기성면 사동보건진료소를 이전 또는 신축해 보건의료서비스 기반 구축이 완료 단계에 있다”며“특히 의료취약지인 오곡리 황보리 신림리 대흥리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의료서비스를 받게 돼 주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마을의 쉼터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두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