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관광도시 울진군은 16개 보건진료소중 11개소를 증축 또는 신축 완료한 울진군 보건소
[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던 평해읍 오곡보건진료소와 울진읍 신림보건진료소 개소식을 가진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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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 보건진료소(오곡리)신축공사 | ||
이번 사업은 총 4억6천9백만원을 투입해 완공했으며 오곡1, 2리, 황보1, 2리와 신림리, 대흥리 등 6개리 주민이 혜택을 보게 됐다.
그 동안 노후하고 협소한 건물에서 오곡은 23평에서 50평으로 신림은 22평에서 47평으로 확대 증축되면서 주민건강증진실인 안마의자 안마침대 발마사지기 등이 보강되면서 주민 숙원사업이 해결돼 마을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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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 보건진료소(신림리)신축공사 | ||
조주현 울진군보건소장은 “오는 10월에는 온정면 덕산보건진료소와 기성면 사동보건진료소를 이전 또는 신축해 보건의료서비스 기반 구축이 완료 단계에 있다”며“특히 의료취약지인 오곡리 황보리 신림리 대흥리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의료서비스를 받게 돼 주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마을의 쉼터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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