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 경북 영덕군(군수 김병목)과 사단법인 한국휴게음식점중앙회 경북회에서는 지난 26일 영덕문화체육센터 여성회관에서 휴게음식점 114개 업소의 기존영업주에 대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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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업소를 찾아오는 손님에 대해 밝은 표정과 친절한 말하기, 불만고객 응대, 업소 청결 분위기 및 종업원 용모복장 등 다양한 친절교육을 통해 영덕을 찾는 이들에게 관광영덕의 이미지 형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1월 31일부터 시행된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150㎡이상), 이․미용업소(60㎡이상)에 대한 옥외가격표시제가 5월 1일부터는 미이행시 행정처분을 받게 됨에 따라 차질없이 정착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군관계자는 “영덕군은 관광객 천만시대를 목표로 영덕대게, 블루로드 등 지역관광자원을 활용한 마케팅과 더불어 스포츠레저관광마케팅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지역관광의 마지막 이미지를 결정할 영업주님들도 관광영덕의 홍보도우미라는 생각으로 친절한 손님맞이, 위생음식점 운영 등으로 관광영덕발전에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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