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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손님맞이로 관광영덕 이미지 제고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04.26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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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 경북 영덕군(군수 김병목)과 사단법인 한국휴게음식점중앙회 경북회에서는 지난 26일 영덕문화체육센터 여성회관에서 휴게음식점 114개 업소의 기존영업주에 대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령의 전반적인 이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불법영업행위의 근절, 원산지표시, 옥외가격표시제, 영업자 준수사항, 위생적인 영업장 관리와 친절한 손님맞이 등을 내용으로 했다.

특히 업소를 찾아오는 손님에 대해 밝은 표정과 친절한 말하기, 불만고객 응대, 업소 청결 분위기 및 종업원 용모복장 등 다양한 친절교육을 통해 영덕을 찾는 이들에게 관광영덕의 이미지 형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1월 31일부터 시행된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150㎡이상), 이․미용업소(60㎡이상)에 대한 옥외가격표시제가 5월 1일부터는 미이행시 행정처분을 받게 됨에 따라 차질없이 정착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군관계자는 “영덕군은 관광객 천만시대를 목표로 영덕대게, 블루로드 등 지역관광자원을 활용한 마케팅과 더불어 스포츠레저관광마케팅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지역관광의 마지막 이미지를 결정할 영업주님들도 관광영덕의 홍보도우미라는 생각으로 친절한 손님맞이, 위생음식점 운영 등으로 관광영덕발전에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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