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4월부터 청소년의 창의적인 성장 지원과 자기주도적인 역량개발을 위해 청소년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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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 청소년체험활동프로그램실시 | ||
울진군은 2012년 여성가족부로 전국 22개 시군중 시범사업기관으로 선정되어 운영했고 올해는 울진남부초등, 후포동부초등, 울진중, 평해여중, 후포고 등 5개 학교에서 운영된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울진남부초등은 플라잉 디스크(2개반), 댄스, 풍물(2개반) 후포동부초등은 미술, 클레이, 댄스 울진중은 풋살(2개반), 플라잉디스크(2개반), 요리 평해여중은 탁구, 피오피, 요리 후포고등은 탁구, 댄스, 기타, 진로 등 체육 및 동아리활동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참여 학교의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프로그램 당 격주 2시간 또는 매주 1시간 운영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청소년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선택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더 나은 프로그램 제공에 있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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