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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도시 ‘영덕군’선정2013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대상 해양관광도시 선정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04.2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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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경북 영덕군(군수 김병목)이 지난 25일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조선비즈로부터 ‘2013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대상 수상
이번 브랜드 대상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데 그간 발표해 온 기업브랜드에 더하여 도시의 경쟁력 확보를 통한 글로벌 도시 육성의 일환으로 각 분야별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도시를 새롭게 선정했는데 영덕군은 ‘해양관광도시’ 부문에서 가장 사랑받는 도시로 선정됐다.

조선일보 경제전문 조선비즈(조선경제i)는 조선일보, TV조선 한국마케팅학회와 함께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를 소비자의 직접투표와 전문위원의 심사를 거쳐 발표했다.

전세계적인 경쟁의 시대에서 기업뿐 아니라 개별 도시간의 브랜드 경쟁력 확보는 필수적인 요소로 꼽히고 있다.

브랜드 이미지 어필을 통한 도시 경쟁력 확보는 거주민의 가치향상 및 도시의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의 효과를 가져오는 만큼 그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울창한 산림과 64km의 청정 동해안을 중심으로 산림과 바다를 조화롭게 살려 창조해 낸 다양한 관광자원과 지역의 풍부한 특산물을 바탕으로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관광소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영덕군 도시 브랜드 육성을 위해서 관광인프라 구축, 기존 관광자원의 보호 및 신규관광자원 개발, 다방면에 걸친 마케팅을 통한 관광객 유치 등의 방법을 통해 관광영덕 이미지를 구축하도록 꾸준히 노력중이다.

지난해 관광객 864만 방문에 이어 올해에는 1000만 관광객 방문을 목표로 각종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병목 영덕군수는 “이번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도시에 선정됨에 따라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영덕을 알릴 수 있도록 전략적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지역민의 소득원을 올리고 삶의 질을 향상시켜 더욱 살기 좋은 고장으로 영덕을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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