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한정탁) 신울진3,4호기 건설준비실은 지난 25일 울진원전 주변마을인 울진군 북면 고목2리 입구에서 마을주민, 북면사무소 직원 및 울진본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버스승강장 개소식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버스승강장 설치는 평소 교통사고가 빈번하여 마을 주민들의 안전에 지장을 주었으나, 이런 고충사항을 말끔히 해결함으로써 주민 편의 뿐 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수원의 마음을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북면 관계자 및 고목2리 주민은 버스승강장 설치와 관련하여 신울진3,4호기 건설준비실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원진 신울진3,4호기 건설준비실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변마을과 교류하며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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