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 기자]경주세계문화엑스포(조직위원장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서 상설 공연 중인 ‘플라잉(FLYing)’이 최근 누적관람객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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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잉 공연 중 화랑무술대회 장면. | ||
※ ‘난타’ 회당 평균 관람객수 324명. 2013년 1월 기준
이에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플라잉 관람객 20만 돌파를 기념해 5월 한 달간 플라잉 관람객을 대상으로 감사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다음달 4~5일 이틀간 플라잉이 열리는 엑스포문화센터에서는 해당일 공연관람객을 대상으로 좌석번호를 추첨해 모두 4명에게 중국여행상품권(1인 2매씩)을 경품으로 준다. 또 토, 일요일마다 추첨을 통해 경주한화리조트 스프링돔 이용권(1인 2매) 증정 행사와 온라인 후기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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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 공연 후 관람객과 포토타임 가지는 배우들. | ||
어린이날이 있는 4~5일은 보호자와 함께 온 어린이(13세까지 적용)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어린이 관람객 중 선착순 50명에게는 도깨비 방망이와 노트 등 플라잉 기념품도 선물한다.
석가탄신일인 17일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이어지는 3일의 황금연휴에는 누구나 정가에서 50% 할인된 가격으로 플라잉을 관람할 수 있다.
※ 정가 : R석 50,000원 / S석 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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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잉 싱가포르 공연 인산인해. | ||
플라잉은 화랑과 도깨비가 과거와 현대를 넘나들며 펼치는 역동적인 신라이야기를 담고 있다. 화랑의 무예와 러브스토리, 익살스런 도깨비는 신라 화랑도를 감동과 폭소로 재해석해 보여준다.
한국의 넌버벌 퍼포먼스를 대표하는 <난타>, <점프>를 연출한 최철기 감독이 리듬체조, 기계체조, 치어리딩, 마셜아츠, 비보잉을 접목해 1년여에 걸쳐 만든 작품이다. 무대사 퓨전극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플라잉 관람객은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의 모든 프로그램과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경주엑스포공원 주요 볼거리는 △황룡사 9층 목탑을 실물 크기로 투각 재현해 놓은 ‘경주타워’ △1950~1980년대 교실, 만화방, 만물상, 시골부엌 등을 그대로 옮겨 놓은 ‘이게 뭐야? 그때 그 시절’ 전시관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 개최 기념으로 기획한 ‘실크로드 사진 특별전’ 등 10여 가지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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