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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공유와 소통, 협업, 공감을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가지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미술협회 사천시지부(지부장 강년태)와 결연을 계기로 사천시미술협회 소속 회원들의 최고 작품만 골라 전시하게 됐다는 것.
전시회 출품작은 강년태 화백의 Stone-2012025 비구상작품과 하희선 화백의 도암정 수묵화 등 모두 20명의 사천시미술협회소속 작가의 작품 21점이 전시되고 있다.
차상돈 경찰서장은 "이번 미술작품 전시회를 통해 평소 경찰서 하면 살갑지 못하고, 딱딱하고 무섭게 느끼는 것이 사람들 저마다 공통된 인식이다. 이런 이미지를 불식시키고 시민곁에는 항상 경찰이 따뜻한 눈 빛으로 지켜보고 있는 것과 또 署를 방문하는 민원인들과의 소통의 계기 마련을 위해 전시회를 열었다"고 말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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