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기자]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26일부터 4월 28일까지 3일간 울진군민체육관과 울진관광호텔에서 ‘주짓수 3개국 초청 기술세미나 및 친선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대한주짓수연맹이 주최․주관하며 울진군, 한국수력원자력, 울진관광호텔이 후원하는 이번경기는 이집트, 대만, 한국 총 3개국에서 선수와 임원이 참석한다.
4월 26일은 주짓수 발전을 위한 기술세미나가 열리며 4월 27부터 28일까지는 울진군민체육관에서 주짓수의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는 친선경기가 펼쳐진다.
울진군 관계자는 “주짓수 경기가 울진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생태 문화 관광도시 울진을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며 “군민들에게 실전 격투와 같은 박진감과 다양한 매력을 가진 주짓수 관람기회를 마련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주짓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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