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준형 기자]이병석 국회부의장은 25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제1회 독도평화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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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평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 부의장은 “화합과 평화라는 독도의 목소리를 알리기 위해 활동해 오신 분들께 드리는 상이라 그 어느 상보다 값지다”며 “이런 마음을 모두 담아 세상을 뜨겁게 녹이는 열정으로 피워내겠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44년간 일본 내 독도 관련 고문서와 고지도 등 자료를 발굴, 연구해 현재 독도 연구의 기틀을 마련한 최서면(85세) ‘국제한국연구원장’이 ‘우산봉(동도)상’을, 지난 2009년 전국 1만 3천여 회원의 모금으로 독도 동도에 친환경 태양광 발전 설비와 가로등을 설치한 ‘한국전기공사협회’(대표 최길순)가 ‘대한봉(서도)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독도평화재단과 MBC, 포항MBC가 주최하고 해양경찰청, 경상북도가 후원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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