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백두산 기자]25일 경북 울진군 울진읍 울진 소방서 옆 도로 다리 위 보행자가 안전하게 통행해야할 도로, 작업에 필요한 각종 적치물을 쌓아놓고 인부들이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

게다가 위험한 도로에서 신호수와 안전시설도 없고 인부들은 기본으로 갖추어야 할 안전장구와 안전모를 쓰지 않아 관계기관의 지도 단속이 요구된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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