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시는 먼저,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남구 승촌보와 광산구 황룡강 일대 물놀이 예상지역에서 인명구조함 설치 현황과 장비 보유 현황을 점검하고 부족한 구명조끼와 구명밧줄 등 인명구조 장비를 보완했다.
![]() |
||
여름철 성수기에는 일일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물놀이 단속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하천과 계곡의 수위가 상승할 때는 안전선을 설치해 출입을 통제하고, 인명구조함 장비를 보강하는 등 지속적으로 물놀이 금지 홍보를 실시해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유용빈 방재관리과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물놀이 금지구역에서 물놀이 행위를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