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 울진군 죽변면 화성리 봉화길 농지.
[시사코리아저널/ 경북=백두산 기자]청정관광도시 울진군의 농지가 누군가의 의해 매립된 각종 폐기물로 성토되어 토양이 심하게 오염되고 있지만 울진군 환경과는 실태조차 모르고 탁상 행정으로 일관하고 있다.

▲ 경북 울진군 죽변면 화성리 봉화길 농지에 폐콘리트등 각종 폐기물이 있다.
24일 경북 울진군 죽변면 화성리 봉화길 인근 약 400여 평 농지에는 폐 콘크리트와 벽돌. 썩은 부직포, 플라스틱. 폐목 등이 1.5m 깊이로 매립돼있다.
![]() |
||
| ▲ 건설현장에 싣고 온것으로 보이는 부직포가 매립되어있다. | ||
이 동네 주민 김00씨는“농지가 심하게 오염되고 있는데 울진군이 제대로 관리감독을 하지 않아 걱정이라며 강한 단속을 요구”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