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기자]경북 울진소방서(서장 오원석)는 24일 예측불가한 테러 등 재난상황을 가정하여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요원의 실효성 있는 역할 분담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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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원석 서장,울진소방서 | ||
이번훈련은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체제를 확립하고 소방공무원 개인별 임무수행능력 및 지휘·통제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불시에 부여되는 가상메세지에 의해 소방차량 18대와 소방공무원 및 유관기관 145명의 인원이 동원되어 긴급구조통제단을 편성, 재난대비 업무 수행 및 훈련강평 순으로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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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급구조통제단'불시출동훈련'실시 | ||
오원석 울진소방서장은 “예측불가의 재난상황에 대비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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