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비만을 부르는 습관바른 몸 관리 요령
  • 오경화 기자
  • 승인 2013.04.24 16:45
  • 댓글 0

▲ 라이&포 성형외과 비만클리닉 강재구 원장
<시사코리아저널 오경화기자> 시사코리아저널은 현대 사회인은 외모와 자신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는 다양한 사회적 변화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른 비만 관리와 성형, 피부 관리 등에 대해 강남 “라이&포 성형외과 비만 클리닉 강재구 원장”의 칼럼을 통해 바른 몸 관리 법 정보를 드리고자 연재를 시작 합니다.

자신감 있는 나 자신을 찾고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 활동과 질적인 인생의 파라다이스를 위하여 바른 관리를 독자들과 함께 알아봅니다.

비만을 부르는 습관

비만은 분명 비만이 되는 원인과 습관이 있습니다. 그저 남들과 똑 같이 먹고, 똑같이 운동한다고 해서 남들과 같은 몸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분명히 남들과는 다른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다이어트를 함에도 안 빠지는 비만의 사소한 습관이 무엇이 있을까요?

우선 극단적으로 음식을 절제하는 습관입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힘이 들지만, 무엇 보다 힘이 든 것은 다이어트 이 후 유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애시 당초 단식을 통해 체중감량을 성공 하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만, 그렇게 감량 한 뒤 다시 음식을 먹게 되면 억제가 더 욱 힘들어져 폭식이나 과식을 유발하는 인자를 뇌 속에 심어 주게 됩니다. 그래서 다시 반복하여 살이 찌게 됩니다.

인체는 탄수화물과 단백질 섭취가 없으면 신장과 간장에 큰 부담을 주게 되고 건강에 큰 적신호가 울릴 수 있습니다다이어트에 성공 하시려면 아침식사를 섬유소와 건강한 탄수화물 그리고 단백질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한 다이어트 시에 발생하는 골다공증이나 당뇨환자로 변하거나 고혈압 그리고 저혈압 등 다양한 병의 발병 원인을 만들 수 있기에 이 점을 유념해서 비만 관리를 하시면 성공적 다이어트의 시작이며

바른 식생활과 운동을 병행 하며 형평이 되는 분들은 의료 기관의 도움을 함께 받으며 관리해 나가신다면 아름다운 활력이 넘치는 나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다음 주에도 비만의 기준에 대해 “강재구 원장”의 바른 어드바이스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경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