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경남대학교, 취업 지원 위한 ‘취업위원회’ 구성현장 경험 풍부한 외부인사 영입해 취업 지원 및 조언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3.04.24 10:47
  • 댓글 0
▲ 경남대학교는 학생들의 원활한 취업을 돕고자 외부인사를 중심으로 한 ‘취업위원회’를 구성했다.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들의 원활한 취업을 돕고자 외부인사를 중심으로 한 ‘취업위원회’를 구성했다.

경남대는 지난 23일 오전 10시 본관 소회의실에서 취업위원회 1차 회의를 가지고 본격적인 취업 지원 활동에 나섰다.
통상 취업위원회는 위원들을 대학 교직원으로 구성했으나, 가면 갈수록 어려워지는 대학생들의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위원 11명 중 절반이 넘는 6명을 외부인사로 포진한 것이다.
취업위원회의 외부인사로는 경남경영자총협회 김양수 상무이사, 마산자유무역기업협회 김정간 상임고문, 창원상공회의소 손무곤 사무국장, 광득종합건설 최광주 회장, 보명금속 조현욱 회장, 상화도장개발 이연호 대표 등 6명이다.
위원들은 앞으로 학생들의 취업 알선, 취업진로지도 등 취업 활성화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되며, 취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경남대 최봉수 취업처장은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해마다 대학생들의 취업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취업위원회를 기업 현장 경험이 풍부한 외부인사들로 구성해 어려운 취업난을 타개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진화 기자  sisa@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