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 기자] 김진덕 보배건설 대표이사(57)가 장애인 봉사활동을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제33회 장애인의 날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 진진덕 보배건설 대표이사.
김 대표는 ㈔경북신체장애인 포항시지부 후원회를 구성, 초대 후원회장으로 지부를 위해 헌신·봉사해 왔으며, 형편이 어려운 가정과 몸이 불편한 신체장애인들에게 봉사 활동을 펼치는 등 지난 5년 4개월여 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같은 표창을 수여받았다.
김 대표이사는 지난 2007년 5월 지부이전 차량지원금 후원에서부터 지난 2009년까지 장애인 전동휠체어 무료 기증, 사랑의 연탄나누기 후원 등 2009년 12월까지 다양한 봉사 및 후원을 해 왔으며 현재는 신체장애인복지회 후원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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