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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결혼시즌이 앞두고 결혼을 앞둔 커플들이 신혼집 인테리어 구상에 한창으로, 신혼부부들은 신혼집을 각자의 취향과 개성을 살리면서도 조화롭게 어울리며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 분위기로 꾸미기는 추세다.
최근 유행하는 인테리어 트렌드에 대해서 창원도배인테리어 김경상 대표는 "인테리어 업계에서는 경기부진이 심화됨에 따라 실속이 있으면서도 개성 강한 인테리어가 유행할 것이다" 라고 전망했다.
인테리어 업계에서 주목하는 중요한 트렌드 가운데 하나는‘친환경 벽지들이 인기가 높다. 집을 각종 스트레스로 부터 몸과 마음 위한 ‘힐링 공간’으로 만들어 건강을 지켜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창원도배인테리어 김경상 대표는 “요즘 신혼부부들은 집 인테리어를 자신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주변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으며, 미래에 생길 2세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친환경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친환경 벽지가 아닌 일반벽지로 도배를 새로 했다면 유해성분이 배출돼 새집증후군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친환경 벽지가 화학물질 저감효과가 높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