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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경와송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권재 대표 | ||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경남 창녕군 청정지역에서 유기농 재배로 항암효과 등 약리 효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신비의 약초인 '와송'(瓦松)은 사찰이나 고가등의 틈에서 자라는 다년생 약초로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은 화장, 습진, 지열, 해열 등에 효과가 있는 등 효능이 다양하며 민간요법으로도 많이 쓰이고 있다.
이를 인공재배에 도전하는 다경와송농장(http://blog.daum.net/kkim.kk.123465)운영하는 주인공은 경남 창녕군 성산면 방리 소재에서 다경와송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권재(46)ㆍ김둘남(44) 부부가 화제의 주인공이다.
이 부부는 창녕 토박이로 이 지역의 기후 조건및 토양성질을 바꾸는 천연비료를 사용 친환경 농업의 선두자이며 다방면의 농사 전문가다. 특히 이권재(46)씨는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술자이다.
와송이 인공재배가 현실화 되면서 부터 FTA 를 대처나갈 지역 농가의 새로운 소득 대체작물로 각광 받을 것으로 주목되고 있다.과거에는 와송이 자연산을 약용으로 활용했지만 오늘날은 인공재배를 통해 대량 생산이 가능해 졌다는 것이 현실이 됐다.
경남 창녕군 성산면 방리 소재에서 위치한 다경와송농장은 와송 재배의 선두자리를 목표로 인공재배를 통해 출하까지 모든과정을 책임재배제도를 도입한 농장이다.책임재배제도는 이들 부부가 재배한 와송을 다경와송농장이 책임을 보장하는 것을 말한다.결국 와송에 대한 품질과 신뢰로 보답하겠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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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송의효능 와송이란? 오래된 기와에서 자란다 해서 기와솔, 바위솔이라고 불리우는 식물이다. 사찰이나 고가등의 틈에서 자라는 다년생 신비의 약초 '와송'화송이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은 화장, 습진, 지열, 해열 등에 효과가 있는 등 효능이 다양하며 민간요법으로도 많이 쓰이고 있다. 오랜 세월 민간과 한방에서 사용되어지며 사랑받은 '와송' 지금부터 와송의 효능과 와송먹는법을 다경와송농장 에서 소개한다. | ||
다경와송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권재(46)씨는 "와송을 처음 시작 하는것 이라 망설이기도 했다.이웃집에 간암환자가 있었고,그분이 와송을 먹고 완치가 됐다.하지만 와송을 구입하러 가보았지만 구매하지 못해 자기가 직접 와송 재배기술을 배우고 전수 해주겠다"며" 와송 재배를 권유 받게 됐다"고 시작동기를 설명했다.
이어,그는"와송에 대해 많은 자료를 분석하고 확인했다"며"인제대 이동석 교수팀의 연구 결과 와송은 암세포를 파괴하면서 면역 항체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이웃집 환자가 건강하게 완치된 모습을 보면서 와송에 대한 인공재배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자신감을 얻은 이들 부부는 창녕군 성산면 방리 일대등에 1만 9,000㎡(6천평) 규모의 땅을 매입해 하우스 8동 3,960㎡(1,200평) 본격적인 대량재배에 들어갔다.
이씨 부부는 지난 12일 1년전에 심은 와송 묘종을 하우스에 옮겨 심기 시작하여 7월 중순 출하를 앞두고 있는 상태다. 이씨 부부는 "성산면 방리 소재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와송 인공재배다" 며 "올해 수확이 성공되면 나머지 부지에도 와송 재배를 시작하겠다. 와송 종자 보급등을 통해 지역농가의 소득 모색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창녕군에서 와송재배에 대해 도움과 홍보가 이어진다면 와송재배 홍보관과 지역관광 연계 상품을 출시 지역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와송은 오래된 재실 지붕 위 기와나 바위틈에서 자라는 모양이 소나무 잎이나 꽃을 닮아 이름 붙여졌는데 항암효과와 노화방지, 면역증강 등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