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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활환경 변화와 소아면역체계 약화로 인해 아토피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2012년부터 아토피 천식 안심학교로 선정돼 올해도 계속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소영 보건교사는 "앞으로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를 위해 올바른 지식을 전달해 질환의 예방과 관리에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할 계획이다"며 "알레르기 질환은 효과적이고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관리 할 것"을 당부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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