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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재창조원, 출자사 대표 교육9개사 참석 패밀리 차원의 노하우 공유·경기침체 타개 마켓리더십 등 제고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3.04.2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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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인재창조원이17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출자사 대표 교육과정에 포스코ICT·포스메이트·포스코플랜텍 등 9개사 대표가 참석해 글로벌 경영역량을 높이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 기자]포스코인재창조원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출자사 대표 교육을 실시, 글로벌 경영역량 배양을 지원했다.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실시된 이번 교육에는 포스코ICT·포스메이트·포스코플랜텍 등 9개 출자사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패밀리 차원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각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최고경영자로서의 경영역량을 다졌다.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도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타개하는 마켓리더십과 실행력을 제고하기 위해서다.

지난해부터 실시된 이 교육은 경영사례 연구에서 도출한 구체적인 시사점을 바탕으로, 포스코형 CEO의 4대 역할 등 실전형 경영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사업 진출과 인수합병(M&A) 등 실제 내부 사례를 연구자료로 구성해 다양한 관점에서 재분석하고 집중적으로 논의하며 경영상의 시사점을 도출했다.

이 같은 최고경영자 교육은 현재의 사업환경과 전략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토론 중심의 학습은 참석자 간 역량 공유와 각사에 대한 이해를 증진할 뿐 아니라 패밀리사 전체 최적화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고경영자로서의 성공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내외부 경영진을 초빙해 값진 경영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전략 및 재무 대표자로서의 이미지 메이킹 등 경영진으로서 갖춰야 할 소양 등을 교육하는 강의도 진행됐다. 이와 더불어 참석자는 가치경쟁, 감사나눔운동에 대한 실천사례도 틈틈이 공유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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