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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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사생대회 | ||
지난 두 차례의 사생과 달리 2013년 사생대회는 관광객 등 외부인의 방문이 적은 하의도․신의도 지역을 대상으로 두 섬의 숨겨진 아름다운 모습을 화폭에 담아 전국에 널리 알려 많은 관광객이 신안을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된다.
사생대회를 통한 작품 전시회는 7월 3일부터 9일까지 서올 공평아트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실제 사물을 보고 그리는 사생화는 현장의 생동감을 작품에 그대로 담는 방법으로 미술의 가장 기본적인 장르이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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