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김상태 기자]포항제철소( 소장 이정식 )와 포항지역 포스코패밀리사의 임직원들로 구성된 포스코패밀리 봉사단 3천400여명이 지난 20일 ‘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봉사활동에 참여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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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이 20일 '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자매마을과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 ||
봉사단은 또 자매마을의 홀몸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빨래와 실내외 청소를 도왔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최근 뉴스거리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말벗이 되기도 했다. 일부 봉사단 인원들은 동호회 활동으로 갈고 닦은 수지침, 뜸 등의 재능기부를 펼쳐 어르신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봉사단은 시내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 무료급식소 등 복지시설 및 단체 50여곳을 방문해 기자재 정리, 실내외 대청소, 시설물 보수작업과 목욕봉사 등을 펼치며 지역사회를 향한 포스코패밀리의 관심과 사랑을 전했다.
봉사단은 특별활동으로 시내 식당가를 찾아 QSS(Quick Six Sigma) 지원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포항지역 포스코패밀리 임직원들은 ‘나눔의 토요일’인 매월 셋째주 토요일 외에도 복지시설, 소외계층 등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수시로 방문해 따스한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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