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대구=이준형 기자]대구시는 주요 프로젝트 국책사업 반영 등 시정주요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9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에서 대구시장, 지역국회의원, 구청장・군수등과 현장 당정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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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프로젝트 국가시책 반영 등 국회 차원의 지원 요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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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프로젝트 국가시책 반영 등 국회 차원의 지원 요청 | ||
현장당정간담회에는 김범일 대구시장과 주호영 새누리당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지역국회의원, 대구시당 사무처장, 시의회의장, 구청장・군수, 구・군의회 의장, 대구시 간부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국가산업단지 현장사무실을 방문하여 대구경제발전의 전환점이 될 국가산단과 테크노폴리스의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를 듣고 인근 ITS기반 지능형자동차부품시험장에서 공사 진행상황과 향후 설립 후 운영방향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에서 당정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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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프로젝트 국가시책 반영 등 국회 차원의 지원 요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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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프로젝트 국가시책 반영 등 국회 차원의 지원 요청 | ||
간담회에서 국가사업으로 추진할 주요 프로젝트와 새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한 신규사업 등에 대하여 현재까지의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 에 대한 사업별 추진방안에 대하여 지역 국회의원과 상호토론을 통해 지역발전에 대하여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2014년도 국비지원, 세계에너지총회・물포럼 개최지원, 도심노후공단 재생 건의 등 대구시의 당면주요현안에 대해서도 지원과 협조를 구했다.
김범일 대구광역시장은 “국책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많은 일자리가 생기고 이로 인해 서민경제에 활력이 생기도록 국회의원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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