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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폐기물 에너지화시설 타도시 현장방문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경주시, 기장군, 부산시 등 3개시 현장 방문활동.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3.04.2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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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준형 기자]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 임영숙)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2일 간의 일정으로 타도시 생활폐기물 및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의 운영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경주시, 기장군, 부산시 등 3개시에 대한 현장 방문활동을 벌였다.

▲ 부산-고형화원료생산처리과정 설명
이번 선진도시 비교견학은 포항시가 생활폐기물을 선별․압축․포장하는 생활폐기물 에너지화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시설의 설치 및 운영의 합리적인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환경위원회는 최근 준공한 경주 쓰레기 소각장 및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시설을 방문하여 운영현황, 처리비용 등을 살피고, 국내 최대 규모의 부산시 생곡매립장에서는 생활폐기물 연료화 시설 및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시설의 운영현황 이모저모를 꼼꼼히 짚어보았다.

임영숙 복지환경위원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시설의 운영 및 선별 압축 방법과 향후 폐기물 에너지화 시설을 설치할 때, 추진방식을 면밀히 분석해 시민들의 혈세가 헛되이 낭비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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