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속히 진행되는 저출산 고령화 현상으로 인해 국가적 사회적으로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우리나라의 인구 구조의 변동은 물론이고 영덕군 출생아수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실정이다.
[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아이낳기 좋은세상 영덕군 운동본부’는 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고 아이들로 가득찬 희망영덕을 만들기 위해 제23회 ‘복사꽃 큰잔치’와 함께하는 ‘저출산 릴레이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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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군, 저출산 극복 릴레이 캠페인 다둥이상 시상 | ||
아이들의 고함소리와 웃음소리가 운동장을 가득 메운 채 드디어 기다리던 박이 터졌고 이와 함께 4개의 박속에서 ‘엄마 아빠 동생 낳아주세요’ ‘아이가 영덕의 미래입니다’ ‘하나는 외로워 둘은 즐거워 셋은 행복해’ ‘가가호호 아이둘셋 하하호호 희망영덕’이라고 쓰여진 출산장려 홍보현수막이 펼쳐졌다.
이 순간 사회자의 출산장려 멘트가 낭독되면서 아이들의 환호성과 주민들의 열렬한 박수갈채가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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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군, 저출산 극복 릴레이 캠페인 어린이 박터뜨리기 | ||
아이낳기 좋은세상 영덕군 운동본부 관계자는 “박터트리기 하며 즐겁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저런 아이들이 영덕에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라며 “우리 운동본부는 민관이 협력하여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영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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