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해 국가예방접종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울진군보건소는 제3회 예방접종 주간행사를 맞아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한 국가예방접종 종합평가 예방접종 실적 분야에서 병의원접종비지원율 1위와 예방접종률 5위로 수상의 영광을 안는다.
이번 수상은 예방접종 위탁 의료기관과 원활한 협조체계 구축과 저 출산 정책에 발맞추어 영유아 예방접종사업 수행관리에 헌신적인 노력과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의 관리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이다.
조주현 울진군보건소장은 “이번 합동평가 부문 우수기관 표창에 만족하지 않고 생태 문화 관광도시 울진을 만들기 위한 감염병 없는 청정 울진으로서의 이미지를 살려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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