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준형 기자]서민의 생존권을 보장하는 일에 헌신하며 앞장서온 오 호석 회장이 오는 5월 4일 오후 1시 전 국민이 참여하는 독도는 우리 땅 동시 함성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선언했다.

▲ 골목상권 살리기 소비자 연맹 오호 석 상임회장
최근 골목 상권소비자 연맹을 만들어 720만 ,영세상인 회원의 생존권 자생력 확보를 기하고 영세 상인의 골목 상권을 지키기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오호 석 회장은 최근 일본 독도 교과서 왜곡문제를 접한 후 독도사수를 위해 일본 제품 불매 운동까지 벌이면서 직능 단체 연합회 회장으로서 누구보다 독도를 사랑하는 일에 앞장서온 인물이다.
골목상권 살리기 소비자 연맹 회원은 업장마다 국민 참여 홍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오호 석 회장은독도지킴국민 행동본부에 공동 추진위원장직을 수락했으며 2013년 5월 4일 오후 1시 전국적으로 동시에 진행하는 독도는 우리 땅 전 국민 함성대회의 긍정적인 가치와 효과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인물로서 이번 행사의 성공을 위해 발 벗고 나서기로 했으며 독도 지킴 국민 행동본부의 공동 추진위원장 직을 수락했다.
우리 국민이 하나 되는 541일 운동은 대일 영토 침략 독도 문제. 대북문제를 대응 하는 국민들에게 상당한 애국심과 일체감을 불러일으키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뿐 아니라 전 세계인 들에게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행사라고 541운동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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