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백두산 기자]울진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그림전시회 ‘송(頌)울진展’이 열한번째 마당을 연다.
이 전시회는 울진지역에 산재한 아름다운 풍광과 문화를 국내화단(畵壇)의 명망 높은 작가들과 울진지역 작가들이 함께 그려냄으로써 울진을 홍보하고 지역의 미술문화발전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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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구야경 / 65.2×50.0cm / oil on canvas / 홍경표 2013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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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구가는 길 / 53.0×41.0cm / oil on canvas / 최용대 2013作 | ||
이번 전시회에는 원로화가 성백주화백이 유화 ‘불영계곡’을 통해 한국의 그랜드캐니언이라고 불리는 불영계곡의 웅장함을 표현했으며, 서양화가 송용화백도 ‘등대가 있는 해변’이라는 유화 작품을 통해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죽변등대 일원을 멋스럽게 표현해 많은 갤러리들의 발길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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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변에서 / 45.5×45.5cm / oil on canvas / 최명영 2013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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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대가 있는 해변 / 41.0×53.0cm / oil on canvas / 송 용 2013作 | ||
부산전시회의 오프닝은 20일 오후 5시, 울진전시회의 오프닝은 27일 오후 6시에 각각 열린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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