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김상태 기자]독도지킴 국민행동본부 이찬 석 위원장은 기독교의 대표지도자인 엄신 형 목사님이 5월 4일 오후1시 전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독도는 우리 땅 동시함성 대회의 대회총회장으로 위촉되었다고 전했다.

▲ 엄신형 목사.
중흥 교회 주임목사인 엄 신형 목사는 나라를 사랑하고 불우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돌아보는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541일 운동은 전 국민이 하나 되어 민족의 단합을 통해 존엄한 우리의 영토인 독도를 지키는 길이고 나라를 사랑하는 길이라는 데에 인식을 같이하고 대회의 성공을 위해 대회총회장직을 수락했다. 최근 범죄 예방방지활동과 국가 에너지감축. 자연환경분야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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