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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기춘 동구의원이 이형철 대표의 마음을 경로당에 전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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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로당 어르신들의 말씀을 경청하고 동구에서의 지원 방향을 말하고 있는 조기춘의원 | ||
"봉사란 다른 사람을 돕는게 아닌 나 자신을 돕는 겁니다"
광주 동구 광산동 마한지 이형철 대표의 쌀 기증으로 동구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장 조기춘 의원의 도움과 함께 동구에 있는 여러 경로당에 쌀을 기증하였다.
이형철 대표의 선행은 이미 동구 주민들 사이에서는 유명하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헌신해 왔으며 장애인 음식 대접하기, 연탄나르기 등 언제든 내 이웃을 위해서라면 주저하지 않고 앞장서서 나서고 있다.
그는 현재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동을지구협의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비행청소년 선도.상담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 모든 것이 평소 봉사를 생활화하는 조기춘 의원과 이형철 대표의 봉사에 대한 뜻이 통해 잦은 만남을 갖게 되었고 누구보다 더 숨은 봉사에 참 뜻을 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春風接人 和氣滿面 (춘풍접인 화기만면) 이란 말이 있다. 봄 바람처럼 따뜻한 태도로 사람을 만나고 얼굴에는 밝은 기운이 넘쳐야 한다.
평소 동구 관내에 있는 많은 주민들이 조기춘 의원과 이형철 대표를 보면 "항상 밝은 기운이 전해지는 듯 하여 보는 사람도 편안하고 밝아지는 듯 하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한다.
주어도 주어도 아깝지 않으며 항상 부족함을 느끼는 사랑의 마음을 가진 이들의 모습이 각박해지는 세상에 봄비처럼 많은 이들의 가슴에 촉촉히 젖어드는 듯 하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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