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복사꽃 큰잔치에 1천만원 상당 시상품을 쾌척한 재구 출향기업인 ,이덕록 회장은 (주)서보 대표이사와 대구광역시 체육회 부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경북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지난 17일 제16회 영덕 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23회 복사꽃 큰잔치가 군민, 출향인, 관광객 등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 (주)서보 대표이사 이덕록 회장
이날 기념식에서는 영덕군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한 24명에 대해 자랑스런 군민상(1)을 비롯하여 장수상(8), 다둥이상(6), 다문화가정상(9)을 수여하는 시상식이 있었다.
영덕군 관계자는 " 이날 시상식에는 고향 발전을 위해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진 재구 출향기업인 이덕록 회장(64세)이 24명의 시상자들에게 사비 1천만원을 들여 시상품을 전달해 참석한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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