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울진군은 올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 2년 연속 수상했다.
[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개최되는 올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식에 참석해 생태관광도시 부문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 2회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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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끝에서 세 번째 재경군민회 사무국장 이종호, 다섯 번째 NH농협은행울진군지부장 최연태 오른쪽끝에서 네 번째 NH농협은행울진군부지부장 신동순, 여섯 번째 재경군민회 이선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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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끝 NH농협은행울진군지부장 최연태, 울진군수 임광원, 재경군민회 이선광 | ||
또한 국내 소비자가 대표브랜드를 직접 선정하여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매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대상은 201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선정위원회에서 지난 2월 13일부터 2월 27일까지 전 국민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한 결과 생태관광도시 부문에서 최초 상기도, 보조인지도, 마케팅활동, 브랜드선호도 등 4가지 평가에서 모두 최고의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울진군 관계자는 “지난 3일 생태관광 도시부문에서 2013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 및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등 ‘생태 문화 관광도시 울진’자리매김을 확실히 구축했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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