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다양한 시설 투자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전개해 나감과 동시에 지속적인 단속으로 소통이 원활한 시가지를 만들어 낸다는 방침이다.
[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17일 청소년수련관 앞에서 시외버스터미널까지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갖고 집중적인 불법 주․정차 단속을 펼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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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 교통질서지키기캠페인실시 | ||
울진군은 울진읍 시가지 교통흐름을 원활히 하기위해 NH농협은형 앞에 시내버스와 택시 정차 공간을 확보하는 시설 개선과 농어촌버스 카드 단말기 시스템을 구축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선진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주민 모두가 가까운 거리 30분 걷기운동과 자전거이용하기, 주차는 반드시 주차장 이용으로 불법 주․정차가 없는 거리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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