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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요 음악 문화를 지켜주세요. 국민 여러분 도와주세요저작권협회를 지켜 주십시요.
  • 오경화 기자
  • 승인 2013.04.1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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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요작가협회 회장 장경수

저작권 관리법 법안 발의로 인한 저작권 협회 회원들과 유기관 복수 단체들의 완강한 반대 대응 있는 가운데 "한국가요작가협회 장경수"회장

시사코리아저널 본 기자에게 인터뷰 요청을 해 왔다.

"저작권 관리법' 법안에 대한 유기관 복수 단체와 회원들의 강력한 투쟁의 본질을 들어 보기 위해 가요작가협회 장경수 회장을 만나보았다.

안녕하세요. 한국가요작가협회 회장 장경수입니다

국민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우리 한국 가요창작 문화를 지켜주세요. 대 자본이 우리의 창작 음악 문화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조00국회의원이 저작권 복수 단체 및 선택적 분리 신탁 법안을 발의 했습니다.

17,000 여명 저작협회 회원이 반대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문화 체육부는 입법 예고를 했습니다, 누구를 위한 법안 입니까?

세계 대부분의 모든 나라가 일국일 단체 입니다!

우리보다 훨씬 큰 시장과 우리 보다 열 몇 배 저작료를징수하는 일본도 십년 전에 시도했다가 실패한 제도라고 합니다.

좋은 법안이 있다면 이를 여론 수렴과 많은 연구를 거쳐서 상정해야 할 국민 모두의 법안이 날치기식 법안 발의가 여러분은 타당 하다고 보시는 지요!

한국 저작자들의 현재 현실은 몇 곡 히트해도 안전한 창작 여건이 힘든 상황입니다. 생활 고 때문에 막노동하시는 선배, 아이 교육비 때문에 밤에 대리 운전하는 후배 등 이렇게 열악한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음악 사용자인 방송3사에서 방송 저작권을, 사용자인 거대 이동통신사에서 전송 저작권을 갖겠다! 고합니다!

저작사용료를 지불하는 쪽에서 저작사용료를 징수하겠다고 합니다. 아이가들어도 말이 안되는 이 법안이 과연 저작권자들과 국민적 합의 점이 될 수 있는 법안인가요?

수익 자본을 독식하는 공룡몸집 같은 대기업에게 기회를 주겠다고 밀어 붙이는 주무관청과 조00의원은 어느 나라 의원이고 어느 나라행정관청인가요!

1964년 손목인 박 시춘 선생님들께서 개인 주머니를 털어 설립 한 이후 지금까지 정부로 부터 단 돈일원도 지원금을 받지 않고 회원들의 노력으로 한국 저작권 문화는 발전 되어 온 "한국 저작권 협회"입니다.

50여년 가까이 회원들의 피와 땀으로 이룩 한 오늘의 한국 저작권 문화를 국민 여러분들도 많은 사랑을 해 주고 계시기에 감히 여러분께 도움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우리가요를 사랑하시는 국민 여러분 우리 작가들의 말을 들어 주세요. 좀 더 좋은 문화의 콘텐츠 생산적인 면에서도 양적인 창작과 아이디어가 탄생 할 수 있는 더 좋은 기틀을 우리 모두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작가들과 음악인들의 창작을 우리의 생활 터전인 저작권협회를 지켜주십시오. 라고 강력한 어조로 호소를 하였다.

이렇게 많은 반대화 여론에 부딪치면서 까지 법안 발의의 하여야 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그 본질에대해서 앞으로 시사코리아저널은 저작권관리법에 대한 취재와 상황에 대하여 구독 회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 하고자 합니다.

-한국가요작가협회장 장경수-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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