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 경북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16일 영덕군환경사업소 사업장을 시작으로 ‘혈관튼튼 건강직장 만들기 운영’을 8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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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군 환경사업소 혈관튼튼 건강직장 만들기 교육장면 | ||
이 사업은 최근 영양 과잉섭취와 생활습관의 변화로 고혈압, 당뇨병 등 성인병이 젊은층으로 증가함에 따라 바쁜 직장생활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사업장으로 실시된다.
프로그램 운영 내용은 매주 화요일 8주간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 복부둘레 등 사전·사후건강검진을, 흡연폐해교육·이동금연클리닉, 음주폐해와 절주필요성교육 및 가상음주 체험 등으로 운영한다.
만성질환예방관리교육, 대사증후군교육 및 진단, 저염식 식생활교육 및 영양상담, 내혈압․내혈당알기 캠페인 등), 활력UP! 스트레스 zero! 아침운동 및 웃음치료사 초청 등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각주별로 구성돼 있다.
영덕군내 소재한 사업장이면 보건소에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해당 사업장을 주1회 직접 방문, 사업장의 건강과 관련된 문제점을 확인하여 맞춤형 통합건강서비스 제공으로 사업장 스스로가 직원의 건강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덕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환경 조성하기 위한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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