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 기자] ‘제3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포항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장애인분과는 오는 18일 출근시간 교통량이 많은 시내 주요 사거리 형산강로타리, 오광장, 우현사거리, 대잠사거리에서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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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장애인 캠페인 사진. | ||
장애인종합복지관, 멘토의 집, 포스코휴먼스, 위덕대는 형산강 로타리에서, 국민연금 포항지사, 경북지체장애인협회 포항시지회, 도움터 기쁨의 집은 오광장 한국은행 앞에서, 지적장애인복지협회 포항지부, 다소미의 집, 향기마을, 카리타스보호작업장은 우현사거리에서, 포항시주민복지과, 마리아의 집, 엘림소망의 집은 대잠사거리에서 캠페인에 참여한다.
김정희 장애인분과장은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 배려하고, 더 다가서면, 더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3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감사나눔 한마당’은 19일 오전 10시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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