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소방서(서장 오원석)는 오는 25일까지 울진관내 다문화 가정 주택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을 완료 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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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변119안전센터 직원이 쯔엉티투이린씨 댁에 소화기를 전달(죽변면 매정길) | ||
울진, 죽변 등 각 119안전센터 직원들은 다문화 가정을 방문하여 직접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하고 소화기 사용 및 관리요령을 교육했다.
또한 전기․가스 등 주택안전점검도 병행했다.
마호억 방호예방과장은 “소방안전에 대한 이해와 접근이 부족한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해 지속적인 소방안전서비스 제공하겠다 ”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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