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책꾸러미’는 가방, 그램책 2권, 부모 가이드북 등으로 구성됐다. 배부 대상은 광주시에 주소를 둔 2011년 1월 이후 출생한 아이이며, 신청인 신분증과 아이 주민등록등본 등을 지참해 무등․사직․산수도서관 등 시립도서관과 각 자치구 구립도서관을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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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꾸러미 무료배부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북스타트 운동으로 시작된 사업 중 하나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책을 읽어 친밀도를 높이고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책꾸러미 무료 배부에 많은 시민들이 신청해 부모와 아이가 책을 통해 행복감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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