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위를 번호판이 떨어져 나가는지도 모르고 질주한 뒤 주차하는 모습
주차한 뒤에도 번호판 따위는 아랑곳 하지 않고 차량을 떠나는 운전자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