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거리위의 병든 양심번호판이 떨어져 나가는데도 관심 조차 없는 양심 불량 운전자
  • 채한범 기자
  • 승인 2013.04.16 15:33
  • 댓글 0

거리위를 번호판이 떨어져 나가는지도 모르고 질주한 뒤 주차하는 모습

주차한 뒤에도 번호판 따위는 아랑곳 하지 않고 차량을 떠나는 운전자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한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