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김세경 기자] 대구시설관리공단에서 장애인 등 대중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인 나드리콜을 제33회 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 하루 동안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운행한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1,300명 정도가 나드리콜을 이용하고 있으며, 장애인의 날 무료 이용은 1, 2급 장애인 및 3급 장애인 중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자가 대상이다.
한편 나드리콜은 2009년 2월 30대로 운영을 시작해 현재는 80대의 나드리콜 차량과 업무협약을 맺은 개인택시 30대가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있다.
김세경 기자 lliii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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