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김상태 기자]포항시의회(의장 이칠구)는 15일 제199회 임시회 폐회 후 곧 바로 포항시 북구 흥해읍 이인리 소재 신포항역사 건립 예정지를 방문하여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 포항 신 역사 예정지를 방문한 포항시의회 의원.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