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경상북도립 영덕공공도서관(관장 최옥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공모한‘2013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사업에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 |
||
| ▲ 영덕군, 새싹아동지원센터 도서관 공모사업 선정 | ||
매주 수요일에는 우리 아동 센터를 방문하여 독서와 관련된 문화적 활동을 지원하고 무료로 책을 기증받고 또한 다양한 책 읽기를 통해서 감정을 표현하고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는 등 다양한 독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미술치료기법과 독서 치료 활동으로 심리 상담까지 병행하여 진행 하므로 마음의 상처 치유는 물론 전인적 인격 수양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도서관 견학 및 체험 학습, 문화 나들이 행사로 영화관람 등을 계획하고 있어 아동센터 어린이들의 기대감이 큰 게 사실이다.
김지영 새싹지역아동센터장은 “이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독서 문화를 체험하고 책 읽는 즐거움을 느껴봄으로써 실질적인 독서 습관을 길러 자기 정체성 확립에도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