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김상태 기자]울릉군은 지난 12일부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식품관에서 “4월 테마가 있는 지역 특산물 행사”의 일환으로 울릉군↔롯데백화점 MOU체결 기념 울릉도 특산물 展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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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릉군, 롯데백화점 울릉도 특산물 展 행사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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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릉군, 롯데백화점 울릉도 특산물 展 행사 개최 | ||
울릉도 대표 특산물인 명이나물, 삼나물 등 울릉도 인기 먹거리를 즉석에서 요리·시연하고 울릉도 대표 음식인 산채비빔밥, 산채전, 홍합밥, 이 오징어를 만들어 판매한다.
또한 수심 200m 이상의 깊은 바다에서 취수한 해양 심층수와 최고의 당도를 자랑하는 우산고로쇠 수액 시음행사도 진행한다. 또, 수도권 지역 롯데 백화점에서 명절과 특판기간 중에 만날 수 있던 프리미엄 한우 울릉칡소를 이번 행사에서 처음 선보였다.
이번 행사로 먹거리 뿐만 아니라 울릉도ㆍ독도 명소 사진 전시회 및 울릉도ㆍ독도 우표, 태극기 만들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이벤트도 마련하여 백화점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이번 울릉도 특산물전은 우수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지역 상생 직거래 장터로 운영되어 울릉군 특산물의 판로 확보와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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