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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찾아가는 지적현장 민원실' 운영으로 기대-서부 3개면, 서포·곤양·곤명, 신수도 등 11월까지 월2회 이상 방문...지적측량 등 원스톱 처리-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3.04.15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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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 민원지적과 (과장 조임덕)는 부동산 관련 정보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이 달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매월 2회 이상 부동산 전반에 대한 상담과 민원을 처리하는 '찾아가는 토지현장 민원실'을 운영키로해 주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시는 이 달 16일부터 서부 3개면(곤양, 곤명, 서포면)과 신수도에 담당공무원이 현지 출장해 토지이동(분할, 지목변경, 합병 등), 지적측량,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공유토지 분할, 지적재조사 홍보, 도로명 주소 관련 내용 등 토지분야에 대한 상담과 민원 접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접수된 민원 중 현장에서 즉시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민원을 처리하고 있으며, 부동산 관련 이외의 업무는 관련 부서로 통보해 처리해 줄 방침이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16일 곤명면에 소재한 연평마을 회관을 시작으로 26일 곤명복지회관 등을 방문해 민원 처리를 하게 되며, 오는 11월까지 월 2회 이상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민원지적과(☎831-2827)로 문의하면 된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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