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경북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지난 10일 영덕읍 삼계리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건강생활촌 현지연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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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읍 삼계리 주민 농촌건강생활촌 현장교육 | ||
농촌건강생활촌 사업은 과중한 농업노동 부담과 열악한 농작업 환경에 따른 피로회복과 작업환경․생활습관 개선으로 건강하고 활력있는 농업 마을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3년간 건강관리실 설치, 마을쉼터조성, 건강증진교육프로그램운영 등 마을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선택적으로 추진하여 사업효과를 거양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사업에 대한 이해가 높아져 3년간 사업추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이 사업을 통해 삼계리가 농업인 건강증진 및 복지향상에 선도적인 마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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