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경북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경상북도 감사관실과 합동 3개조 10여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군민의 안전 및 생활불편사항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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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점점검분야는 건설․도시․방재분야의 불편사항, 사고위험이 높은 도로․교통시설 보수, 각종 건설․건축현장의 불법․불량․노후시설, 생활주변의 쓰레기․노상적치물․위험한 시설물, 문화재 및 관광지, 공원 주변의 노후․불량시설, 기타 군민생활에 불편을 주거나 미관을 해치는 시설 위주이다.
이번 합동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사항은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즉시 해결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함으로써 군민 생활 불편․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할 계획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기점으로 영덕군은 상시적으로 군민의 안전 및 생활불편 기동 점검반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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